주식투자자연합회 "대주주 3억원 과세 불공평…홍남기 해임해야"
주식투자자연합회 "대주주 3억원 과세 불공평…홍남기 해임해야"
  • 신평택신문
  • 승인 2020.10.2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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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2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분수대 앞에서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한투연) 회원들이 '대주주 양도소득세 3억원 강행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투연은 정부가 주식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는 대주주 기준 강화(10억원에서 3억원으로 조정)를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납세자의 소득과는 관계없이 한 종목 3억원 이상 보유자만을 납세자로 삼는 것은 공평 과세에 어긋난다"고 비판했다. 2020.10.2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