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이 코로나19 지역사회 집단감염까지...해외 입국자 방역조치 강화
변이 코로나19 지역사회 집단감염까지...해외 입국자 방역조치 강화
  • 신평택신문
  • 승인 2021.02.0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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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뉴스1) 민경석 기자 = 국내에서 처음으로 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가 지역사회로 전파되면서 4차 유행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정부도 변이 바이러스가 지역사회에 퍼지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밝힌 만큼, 외국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입국자에 대해 방역조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외국인 여행객들이 입국하고 있다. 2021.2.5/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