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재·보궐선거 출마 국회의원 3월8일까지 사직해야"
선관위 "재·보궐선거 출마 국회의원 3월8일까지 사직해야"
  • 신평택신문
  • 승인 2021.02.2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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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선거일인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중부기술교육원에 마련된 한남 제3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2020.4.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서혜림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7 재보궐선거에 출마하려는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등 공무원들은 다음달 8일까지 사직해야 한다고 22일 밝혔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4·7 재보궐선거에 출마하려는 Δ공무원 Δ정부투자기관·지방공사·지방공단 상근 임원 Δ언론인 등은 선거 전 30일인 다음달 8일까지 사직해야 한다. 공직선거법은 공정성을 위해 특정 지위를 가진 사람이 선거일의 일정기간 전에 그 직을 사직하도록 하고 있다.

국회의원이 이번 선거 출마를 위해 사직해 생기는 보궐선거는 Δ28일 이전에 보궐선거 통지를 받을 때는 4월7일 Δ3월1일 이후에 통지를 받을 때는 2022년 3월9일 대통령 선거 때 실시한다.

비례대표지방의회의원이 해당 지자체의 지역구지방의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입후보하는 경우라면 후보자 등록 신청 전까지만 사직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