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 핵심지지층 40대도 흔들…文대통령 부정평가 62.5% 최고치
[그래픽뉴스] 핵심지지층 40대도 흔들…文대통령 부정평가 62.5% 최고치
  • 신평택신문
  • 승인 2021.03.29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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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부정평가 비율이 취임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긍정평가 비율은 취임 후 최저치였던 지난주 조사보다 소폭 올랐다.

문 대통령 국정수행 부정평가는 광주·전라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 모든 연령대, 진보층을 제외한 모든 이념층, 모든 직업별 응답에서 긍정평가를 앞섰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문 대통령 주요 지지층인 40대에서도 부정평가가 높게 나타났다.

서울에서는 부정평가 비율이 67.7%, 부산·울산·경남에서는 69.2%, 강원 78.5%, 대구·경북 77.2% 등이다. 광주·전라 지역은 긍정평가 비율이 67.2%로 유일하게 부정평가를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