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隨元 노태성) 18. 南海는 自淨力이 있었다
[기고] (隨元 노태성) 18. 南海는 自淨力이 있었다
  • 신평택신문
  • 승인 2021.06.0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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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海는 산화 환원, 생물학적인 정화력을 뛰어넘는 양자파동의 자정력이 있었다2021년 6월 1일 진주 팽목사님의 안내로 섬진강 상류에서 Rn·O·Fe+의 발원지를 찾았다. 거기에 비파수를 묻고 바다에 와서 다시 그 海水를 점검했다. 海水의 방사선량 前後는 아래와 같다.

beforeafter의 차는 0.91 pCi/이었다. 오히려 방사선량의 수치가 0.91 pCi/증가한 것이다. 東海의 영일만은 8일 만에 1.93에서 0.71, 1.22 pCi/로 감소된 것과는 현저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 검사기는 인간처럼 인위적이지 않고 기계적 작동을 한 결과이다영일만의 경우는 비파수를 묻은 곳과 영일만 海域까지는 중간 중간에 댐이 있어서 그 댐마다 물의 유통이 되지 않았고 그 발원지는 가물어서 물의 수량도 깊이가 3~4cm, 그 폭은 50cm정도였다. 그러나 남해의 경우는 계곡 수 너비가 13m정도이고 수맥파 Rn·O·Fe+가 그 밑에서 방출되고 있었다.

더구나 Rn·O·Fe+의 파동이 물결 따라 순방향으로 흘러 섬진강으로 들어가고 있었기 때문에 섬진강의 방사능 점검도 놀라울 정도로 비파수를 묻은 상류와의 수치는 1시간 동안에 거의 같았다. 이 섬진강에서 20~30분 거리였기에 2시간여 만에 南海水는 섬진강 수치와 동일하였다. 이제 남해 전 수역과의 관계는 10일 정도 후에 점검하면 알 수 있을 것 같다.

위와 같은 수치는 자연 방사능 파동수 Rn·O·Fe+는 바로 백두산, 태백산, 속리산, 지리산을 거쳐 섬진강에 유입된 水勢로 보인다. 이것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비파수의 자연물에서 진공 추출한 방사선량이 가세한 것으로밖에 다른 이유를 찾을 수 없었다. 그 예를 부연하자면 아래와 같다.

일본 후쿠시마 폐 원전 부근의 방사능 수치는 201911월에 0.64 pCi/이었고, 우리나라의 옻나무 자연방사능은 0.64 pCi/가 방출되었고 이것을 고온, 고압과 저온, 진공으로 추출하면 0.74 pCi/나 된다.

이 수치는 우크라이나 체르노빌의 수치와 맞먹는 것으로(201912월 측정), 폐 원전 방사능 수치 14 μ㏜/min의 요란한 파동도 잠재울 수 있는 놀라운 진공 방사능 추출물 3O+3H인 것이다. 이러한 해결안은 비공식 채널로 일본과 러시아에 보낸바 있다.

일본이나 우크라이나의 핵분열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우리 한국의 3O+3H의 자연 추출물로 이들 국가의 난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 그 양자 반응식은 아래와 같다.

Rn·O·Fe+ + O-Si(OH)3 Rn + SiO2 + Fe++ + 3O + 3H

3O + 3O 3O2 (off-setting), 3H + 3H 3H2 (off-setting) 여기서 추출된 3O3H는 각종 질병의 혈전, 혹은 혈병(피떡)을 치료하는 자연 방사능이다.

이 파동수로 量子的 思考에 진입할 수 있을 때가 바로 오늘의 현실이 아닌가 한다. 애굽의 술사들이 만든 인공 뱀은 모세의 뱀(자연방사능)이 삼킬 수 있었다.

Fe3O4 +Cu++ Fe2O3 + CuO + Fe++

이 구리 뱀은 파동의 빛이며, 양자의 세계, 곧 물질변화의 언어 파동이다. 이 작용에 의한 결과는 파동이었다. 파동의 출발점은 창조주의 빛이 있으라함에 있었고(let there be light and there was light)." 여기의 빛은 sun light가 아니다. 오르(רוא )로 파동이고 입자이다. 비파수의 3O+3H도 여기에 속한다. 조물주께서 지으신 원소는 그 형태만 바뀔 뿐 그 파동과 입자는 물질불변의 법칙에 어긋남이 없다.

현대과학은 오래전부터 말씀의 세계, 파동의 본질, 빛의 입자와 파동의 세계에 다가서고 있다. 우리는 三面 바다를 통해서 태평양을 살리는 과업을 부여받은 민족이다. 산화 환원, 생물학적인 정화과정은 기본이며 量子眼目에 진입할 때가 아닌가 한다. 모세가 들었던 놋 뱀은 죽은 뱀이 아니라는 것을 양자역학적 안목으로 봐야 풀 수 있다.

결론적으로 南海東海西海東西로 왕복하면서 방사능 오염을 해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東海는 일본과 러시아의 방사능 오염물질을 남북으로 싣고 다닌다. 그리고 西海 역시 그 짐을 남북으로 중국 해안을 따라 싣고 다니다가 남해에 부린다. 그러므로 서해의 오염은 남해의 동서 조류가 없다면 동해나 서해는 방사능 오염에서 헤어날 길이 없다. KBS 보도에 의하면 서해안에서의 중금속 암 환자가 속출 위기를 보도하고 있다.

굴의 우윳빛 색깔은 푸른색을 띠며 망둥이가 암에 걸려 있는 것은 물론, 10마리 중 1~2마리가 기형, 그리고 해조들의 죽음, 황소개구리들이 발버둥을 치며 죽어감-농약과 무관한 계절이다. 이들은 중금속 이전의 방사능 오염( 3O+3H)에 의한 산소 부족 현상으로 보인다남해의 정화처리를 통하여 동해와 서해의 숨통을 틀 수 있게 되었으면 한다. 자연 방사능(Rn·O·Fe+)을 실어 나르는 섬진강에 秘波水(비파수)接流(접류)시켜 그 가능성을 볼 수 있어서다.

 

2021.6.3. 노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