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찰 무도복싱경기도협회, '제1회 세계경찰 무도복싱대회' 성황리 개최!
세계경찰 무도복싱경기도협회, '제1회 세계경찰 무도복싱대회' 성황리 개최!
  • 신평택신문
  • 승인 2021.06.0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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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제1회 세계경찰 무도복싱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서로간의 기량을 겨루고 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세계경찰 무도복싱경기도협회
지난 5일 제1회 세계경찰 무도복싱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서로간의 기량을 겨루고 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세계경찰 무도복싱경기도협회

제1회 세계경찰 무도복싱대회가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세계경찰 무도복싱경기도협회(회장 유용운)가 주최한 가운데 5일 제규어복싱본관(오산시 오산동 859-5 3층)에서 오전 10시부터 펼쳐 졌다. 

참가자들이 그간 수련해 온  자신의 기량을 한껏 뽐내며 후회없는 한판 승부를 겨룬 가운데, 이날 변교선복싱이 종합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프로팀스타가 준우승을, 불광복싱이 3위를 차지했다.

유용운 협회장이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김영만복싱 소속 김종일 선수에게 트로피와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세계경찰 무도복싱경기도협회
유용운 협회장이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김영만복싱 소속 김종일 선수에게 트로피와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세계경찰 무도복싱경기도협회

또한 김종일 선수(김영만 복싱 소속)가 최우수선수상를 수상했으며, 김권 심판위원이 최우수심판상을 받았다.

이날 경기에서 WBO・WIBA 세계챔피언 이은혜선수가 쉐도우 복싱 시범을 보여주고 싸인회까지 가져 경기장 내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사진설명: 사진 왼쪽부터 아상욱 국제심판, 권혁진 국제심판, 김권 프로심판, 유혜리 프로 심판, 이은혜 세계챔피언이 심판 임명장을 수여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세계경찰 무도복싱경기도협회
사진설명: 사진 왼쪽부터 이상욱 국제심판, 권혁진 국제심판, 김권 프로심판, 유혜리 프로 심판, 이은혜 세계챔피언이 심판 임명장을 수여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세계경찰 무도복싱경기도협회

이은혜 선수는 이날 홍보위원으로 위촉되는가 하면, 이상욱 국제심판과 권혁진 국제심판, 김권 프로심판, 유혜리 프로 심판, 이은혜 세계챔피언이 심판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유용운 협회장은 "코로나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참가 및 참석해 주신 선수와 지도자, 그외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우선 전하고 싶다"면서 "본 대회가 2회, 3회로 이어 질수록 더 멋지고 자타가 공인하는 휼륭한 대회로 성장해 나갈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