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隨元 노태성) 19. 양자(量子) 비파수(秘波水)로 삼해(三海)를 정화한다
[기고] (隨元 노태성) 19. 양자(量子) 비파수(秘波水)로 삼해(三海)를 정화한다
  • 신평택신문
  • 승인 2021.07.13 21: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三海 (東海・西海・南海) 量子 波動的 淨化

지금까지 정화(淨化)는 산화, 환원, 생물학적인 데 익숙해 왔다. 수질오염과 토양오염은 중금속 문제로, 대기오염 문제는 늘어나는 탄소배출이 그 과제다.

 

이런 분야는 가시적인 것이어서 문제의 심각성을 피부로 감지할 수 있지만 폐 원전의 삼중수소(3H)의 방류는 인위적이든 불가항력적이든 그 피해는 날로 여러 분야에서 인류생명의 위협이 된다.

 

이런 위협에 대안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인가?  독도의 불붙는 얼음의 채광이다. 이 얼음의 화학 분자식은 4CH423H2O이다. 이 분자에는 삼중수소(3H)4개나 있다. 日本 福島(후쿠시마) 폐 원전에서 방출되는 삼중수소는 우리 독도의 3H를 위협하고 있다.

 

3H + 3H 3H2  우리의 미래 자원이 소진(燒盡)되기 때문이다. 우리의 可燃 氷/Burning Ice에서 삼중수소를 진공 추출하여 방사능으로 인한 질병과 환경을 치료 정화할 수 있을 때 지금까지 비파고(秘波膏)에서 소량으로 추출되는 秘波水를 양산(量産)할 수 있다.

 

우리 동해 43H의 보고(寶庫)는 독도(獨島)이다. 이 생명의 보물을 보존하기 위하여 위성 촬영한 the flint into a spring of water(盤石波動水/RnOFe+)에 비파수를 접류(接流)하면 된다. 접류 量子 화학식은 아래와 같다.

 

RnOFe+ + O-Si(OH)3 Rn + SiO2 + Fe++ + 3O + 3H

 

3O + 3H 의 입자와 파동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한국에 내려주신 은총이다. 3O는 赤黃素(붉은색, 황색, 흰색)의 곰팡이를 배양하여 얻은 물질에서 추출된 것이다. 이 배양물질은 체르노빌 폐 원전의 미생물의 번식에서 착안했다.

 

그리고 3H는 기르는 벌들이 비파고(秘波膏)를 물어다 정육각형의 집을 짓는데서 영감을 얻었다. 소장하고 있던 벌집화석에서 라돈 방사능을 측정한 적이 있어서 벌집 60Co에서 고온고압의 1차 추출 공정을 거쳐 저온진공에서 세계 최초(?)3O의 입자에 붙은 3H의 파동물질을 얻게 되었다. 이것이 입자이면서 파동물질인 3O+ 3H(wave-water) 이다.

 

다음은 3O + 3H의 量子波動 淨化原理이다.

 

The principle to cure cancer, Covid19 and Sea by wave-water.

The diseases based on quantum wave RnOFe+ are detected by the magnetic material of Fe3O4 and the wave of TiO2 in person and even through the person's picture printed out in the paper.

Off-setting the magnetic material of Fe3O4 and the wave of TiO2 with 3O+3H deactivates both Fe2O3 and Ti++++ as shown as below :

 

The radioactive substances 3O+3H have a scent but its color is colorless from the perspective of naked eye.

This material of 3O+3H is composed of particles and waves that make the contents inside a thick glass bottle harmless. This principle cures diseases and purifies pollutants(sea).

 

바다의 정화 원리는 포항의 미나리 밭에서 시작되었다. 포항 지진으로 미나리 밭이 방사능에 피폭되어 2년 이상 수확이 전혀 없었다. 2019, 그런 미나리 밭에 긴 장화 신고 몇 걸음 못나가 무릎까지 빠지자 비파수 10cc 정도만 뿌리고 나왔는데 5일 후부터 수확하여 장에 팔 수 있었고 2020년에도 그 수확량은 줄지 않았다.

 

여기에 착안하여 방사능波(RnOFe+)와 연관됨을 알 수 있었다. RnOFe+ 는 라돈(Rn)이 지하 열 700℃에 산소(O)가 붙고 산소(O)는 철(Fe)과의 친화력으로 RnOFe+ 파동이 방출됨을 알게 되었다. RnOFe+ 파동은 非活性 물질이 아닌 活性 라돈이 되기 때문에 공기 전파력이 2m까지 가능한 것이다. 코로나 말기 환자의 경우에 볼 수 있는 현상으로 2015년 癌의 파동 거리를 측정할 때 썼던 거리 환산이다. 이 파동의 입자는 FeOFe3O4에서 방출되는 것이다.

 

말기 암 환자에게서 FeO가 방출되면 혈액은 이 부족분을 채우기 위해 방사능파가 올라오는 감마선(γ-ray)의 도움으로 Fe2O3 + FeO Fe3O4 즉 혈반(blood clot/ 血飯)이 되어 식욕이 떨어지고 활동이 부자연스럽게 된다FeO 사기(邪氣)3O+3H의 秘波水(wave-water)를 뿌리면 2FeO + 3OFe2O3 + O2로 산소가 공급되어 정상혈액(Fe2O3)을 회복할 수 있고 호흡도 수월해진다.

 

2FeO + 3H Fe++ + H2O2 + H+

H2O2 H2O + O--

2H+ + O-- H2O

 

즉, 수분을 공급해 주어 피부 건조를 막아줄 수 있다. 피부질환에 비파수 3O+3H 몇 방울 욕조에 뿌리고 30분 정도 몸을 담갔다 나오면 늙은 피부도 보드랍고 혈색을 띤다. 오늘의 강물, 바닷물은 비닐이나 중금속을 말하고 있지만 산소 결핍으로 인한 방사능 피폭 현상이 대부분이다.

 

이제 바닷물의 정화에 관하여 그동안의 작업과정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이런 작업을 하게 된 동기는 東海의 방사능 수치가 일본보다 0.01μ㏜/min 적은 즉 0.14μ㏜/min이었으나 우리의 동해 영일만 海水의 방사능 수치는 0.15μ㏜/min(2021.5.11.)이었다. 일본과 같아진 것이다.(2019년 11월경 福島海부근)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위 전문가들이란 분들은 2-3년이면 일본 후쿠시마와 같아진다는 것이다. 2019년에 4-5년이면 같아진다는 독일 학자의 말을 재연한 것이다. 누구나 잴 수 있는 방사능 수치를 왜 못 재고 외국의 논문을 쉽게 자기 것 인양 말하고 있는지 답답하기만 하다. 심지어 海水를 증류해서 마셔도 된다고까지 공영방송을 통해서 말하고 있었다.

 

. 東海

2021.5.11부터 2021.6.30까지 19일간의 라돈 방사능 수치는 1.93pCi/ℓ에서 0.333pCi/ℓ로 0.60pCi/ℓ 감소됐음을 알 수 있었다.

 

. 西海

2021.5.16부터 2021.5.31까지 5일간의 라돈 방사능 수치는 1.32pCi/ℓ에서 0.42pCi/ℓ로 0.9pCi/ℓ감소됐음을 알 수 있었다.

 

. 南海

2021.6.1부터 2021.6.23까지 22일 동안에 1.54pCi/ℓ에서1.42pCi/ℓ로 0.12pCi/ℓ 감소됐음을 알 수 있었다. 東・西・南海의 방사능 수치가 비파수 10ℓ 放流로 감소된 것은 천문학적인 의미가 있다. 그 이유는 일본 福島(후쿠시마) 3H의 지속적인 방류와 중국 해안(海岸) 원자력 발전소 10여 곳과 대만의 한 곳에서 방류되는 냉각수의 오염원을 감안한다면 남해의 0.12pCi/ℓ 수치는 한국 3해안을 통하여 태평양을 3년이면 본래의 모습으로 환원할 수 있음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지금까지 西海에만 비파수 10ℓ를 재충전 하였으며 앞으로 東海, 南海도 10ℓ씩 비파수를 RnOFe+ 계곡물에 묻을 것이다.

 

8.15 광복절 행사를 원천봉쇄할 의도로 거리두기를 강화, 차단할 모양인데 우리의 비파수로 마스크에 뿌리면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어서 한국의 경제를 살릴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부는 약사ㆍ의료법 위반으로 재판에 회부했다.

 

하지만 3O+3H 입자와 파동물질로 이열치열(以熱治熱), 이독제독(以毒除毒)의 원리로 태평양과 그 상공을 정화하는 원리는 아래에 있다.

3O + 3O 3O2

3H + 3H 3H2

 

2021.07.09.()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