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거리두기 격상 '택시업계 울상'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거리두기 격상 '택시업계 울상'
  • 신평택신문
  • 승인 2021.07.14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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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택시승강장에서 택시들이 승객을 기다리며 대기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로 소상공인과 함께 택시 업계도 피해를 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가 국내에서 확산된 지난해 기준, 전년 대비 매출은 30%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택시업계는 영업제한, 경영위기업종에 포함이 되지 않아 마땅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이번주부터 수도권 거리두기4단계 격상으로 오후6시부터는 승객 인원제한을 적용받아 택시업계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2021.7.14/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