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베르 '죽음' 3위 진입…'여행의 이유' 교보 6주 연속 1위
베르베르 '죽음' 3위 진입…'여행의 이유' 교보 6주 연속 1위
  • 신평택신문
  • 승인 2019.05.30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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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김영하 작가의 산문 '여행의 이유'가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6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교보문고 5월4주간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김영하의 '여행의 이유'가 1위에 올랐다.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도 4주 연속 2위를 차지했다.

이번주에는 기존 베스트셀러 작가들의 신간이 인기를 끌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죽음'이 출간과 함께 종합 3위로 진입한 것. 여성 독자의 구매가 높지만, 30~40대 남성 독자들에게도 관심을 얻었다.

또한 스릴러 소설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정유정의 신작 '진이 지니'도 기존과는 다른 판타지 장르를 출간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언어의 온도'로 감성 에세이 인기의 불을 지핀 이기주 저자의 신작 '글의 품격'은 종합 8위로 진입했다. 그동안 글과 말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생각을 풀어냈다. 이번에도 글쓰기 철학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전해주면서 인기를 얻었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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