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출판사, 신간 ‘네 심장을 춤추게 해봐’ 출간
처음출판사, 신간 ‘네 심장을 춤추게 해봐’ 출간
  • 신평택신문
  • 승인 2019.12.0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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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심장을 춤추게 해봐 표지

처음출판사가 신간 ‘네 심장을 춤추게 해봐’를 출간했다.

이 책은 답답하고 너무 마음이 아픈, 고민 때문에 뜬 눈으로 밤을 샌 날들이 많은 사회초년생을 위한 책이다.

‘네 심장을 춤추게 해봐’는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떻게 사는게 가장 후회 없을지, 앞으로 무슨 일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을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12명의 인물들이 자신의 일을 선택한 이유, 다양한 현장을 부대끼며 사는 일상을 그렸다.

처음출판사는 사회에 나가 정작 이것이 내가 해야 하는 일인지 고민하는 사회초년생이 많다며 ‘네 심장을 춤추게 해 봐’는 아파하고 고민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이전 사회초년생들의 꿈인터뷰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만들어졌다고 소개했다.

그들의 이야기를 한 마디로 이야기 한다면 ‘나도 그랬어’다. 다양한 상황 속에 처한 12가지 이야기를 읽으면서 현재의 힘든 사회초년생의 시간들을 지날 때 힘들어하는 것이 나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쓰여진 책이다.

저자인 임태희도 힘든 사회초년생의 시간을 지나왔다. 하지만 그 때 깨달았던 것들 중 하나가 ‘꿈’이라는 가치. 사회초년시절 너무 여러 가지로 힘들었다보니 누군가에게 힘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자연스레 하게 되었다.

‘네 심장을 춤추게 해 봐’는 원래 저자가 진행하는 꿈 프로젝트 이름. 그 중에서 꿈 인터뷰가 있었다. 어떻게 하면, ‘혼자 힘들어 하고 있을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 꿈 인터뷰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공유하며 서로 힘을 얻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

많은 고민과 절박함들이 이 책의 이야기 속에 묻어 있다. 하지만 고민과 절박함 뿐아니라 인터뷰 주인공들의 꿈도 숨 쉬고 있다. 대학생, 직장인, 음악인, 예술가, 강사 등 꽤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이 책에 있다. / 최정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