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확진환자 2명 격리 치료 중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신종 코로나 확진환자 2명 격리 치료 중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 신평택신문
  • 승인 2020.02.1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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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1) 조태형 기자 = 경기 시흥에서 25번 환자(73)와 아들(50대), 며느리(30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경기도 내 확진 환자가 10명으로 늘었다.

10일 오전 26번째, 27번째 확진자가 격리 치료 중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의 모습. 2020.2.1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