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隨元 노태성) 11. 오진(誤診)의 생명(生命)
[기고] (隨元 노태성) 11. 오진(誤診)의 생명(生命)
  • 신평택신문
  • 승인 2020.08.2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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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量子力學)은 오진(誤診)을 식별하는 방법에 활용된다. 양자(量子)의 내용에는 빛과 소리, 그리고 파동(波動)이 있다이들 중에서 파동으로 오진의 생명을 말하고자 한다. 생명체(生命體)란 무엇인가? 생명 고유의 파동을 방출할 수 있는 물체이다. 이 고유의 생명이란 영과 육, 그리고 혼의 합성체이다. 이들 합성체는 산화제일철(FeO)이라는 파동을 원형으로 방출한다. 어떤 물질에서 방출되는가? 이는 자성 물질의 한 종류인 사산화삼철(Fe3O4)에서 방출되는데 코로나의 경우, 혈액(血液) 속 산화제이철(Fe2O3)에 산화제일철(FeO)이 들러붙어 7일이 되면 1cm 거리로, 14일이 되면 5cm 거리의 원형 파동으로 퍼져 나온다. 하지만 암 환자의 인체에 코로나바이러스가 들어 올 경우에는 폐 좌우로 침투되기 때문에 현대의학으로는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다.

 

양자역학의 관점에서 소음인(少陰人)과 태음인(太陰人)의 경우, 인체로부터 방출되는 원형 파동이 파동 감지장비에 의해 진단되기까지 그 시간과 거리에 있어 차이가 존재한다. 예를 들어,  환자로부터 2m 거리에서 원형 파동이 진단되면 양자역학에서 이를 암(癌) 말기로 판명하는데 소음인은 약 5, 태음인은 약 3년의 병력(病歷)이 소요된다. 여기서 2m 거리라는 용어는 올해 들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라는 캠페인에서 통용되고 있다. 물론 사람들 간 코로나바이러스의 비말 전파 방지를 목적으로 한 것이어서 개념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그 어원은 2015년 8월에 썼던 본인의 논문 The circular wave of cancer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런 파동 FeO가 생명체에서 방출되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물이어서 오로지 인간에게서만 측정된다.

 

Fe3O4는 물론 자성체(磁性體)이다. 그래서 추(pendulum)나 기역자(ㄱ字)에 감지되는데, 추는 회전으로, 기역자는 좌우로 진폭운동을 한다. 그리고 방아깨비는 그 물질의 파동이 상하로 움직이면서 인체 유익(有益) 정도를 제시해 준다인체에는 음, , 중성이 있는데 암과 코로나는 태음, 소음과 같은 음인에게만 걸리며 태양, 소양과 같은 양인과 중성은 그것에 걸릴 확률이 거의 없다. 오늘의 코로나19 증상 초기는 양자의 세계가 아니면 진단될 수 없다. 그 예를 들어보자오늘날 의학의 영역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숫자, 곧 보이는 물질을 통해 판정한다. 물론 양인(陽人)에게도 바이러스는 있다. 하지만 바이러스는 열(fever heat)에 약하기 때문에 양인(陽人)은 암이나 코로나바이러스 질환에 걸리지 않는다.

 

2019년 필자가 체르노빌 폐원전을 방문하였을 때, 원전에 들어가기 전 현지 안내인이 휴대용 방사능측정기를 건내주며 방사능 수치가 한계치를 초과하면 서둘러 돌아오라 하였는데 일행 중 태양인인 한 명은 1,000cpm, 태음인인 본인은 2,000cpm으로 측정된 바 있다. 여기서 cpm이란 counts per minute의 약어로 분당 방사선 계측횟수를 의미한다. 측정값을 지켜 본 현지 안내인도 사람의 체질에 따라 방사능 측정값이 큰 차이를 보이는 점에 대해 깜짝 놀랐던 일이 있었다.

 

식물이나 동물도 방사능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자기들의 살길을 스스로 택하고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A4용지를 이용하여 환자의 인체 사진을 출력하면 암이나 코로나에서 방출되는 FeO 파동이 측정 가능한데, A4용지로 출력해둔 10여년이 지난 암환자 사진 속 암의 흔적이 여전히 그 파동을 방출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원리를 차제에 다시 언급하려고 한다.

 

 

1. 인체에서의 진단

 

코로나 감염 매개체(Corona infectious medium)는 방사능 RnOFe+이다. 이것이 이목구비를 포함한 우리 인체의 피부에 들러 붙으면

RnOFe+ + Fe2O3 Fe3O4 + Rn

Fe3O4 Fe2O3 + FeO (코로나의 파동)이 된다. 

 

다시 말하지만 코로나19는 마스크 착용만으로는 막을 수 없다. 우리나라 정부 당국은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며 방어진을 치고 있지만 파동으로 공기를 타고 전파되는 미생물의 정체를 파악 못하고 있다. 이렇듯 정부 당국의 오진은 인간의 생명을 좌지우지할 능력이 없음을 입증하고 있다. 

 

 

2. A4용지에서의 진단

 

우리가 쓰고 있는 A4용지는 주원료가 펄프(Pulp)이며, 이 펄프에 접착제 성분인 티타늄(Ti)과 석회(石灰), 표백제인 과산화수소(H2O2)를 도포 후 건조하는 초지공정 등을 통해 만들어 진다. 이런 A4용지에 암이나 코로나의 파동 FeO가 전사(轉寫)되면 Ti + FeO + H2O2 TiO2 + Fe++ + H2O 이 된다. 이산화타이타늄(TiO2)은 A4용지에서 자성(磁性)을 띠므로 추(pendulum)나 기역자(ㄱ字), 방아깨비에 반응한다. 그러므로 FeO 파동을 감지할 수 있으므로 암이나 코로나를 진단할 수 있다. 이 이산화타이타늄(TiO2)은 십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감지되고 있다. 그러나 한지(韓紙)에서는 그 복제(複製)가 안 된다. 참고로 한지는 프랑스 박물관 소장 예술작품 보존 기간에서도 그 우수성이 입증되었다고 한다.

 

이번에 코로나19 확진자라고 하는 13명의 사진을 확보하여 A4용지로 출력하여 파동 검사를 해 보았다. 그런데 13명 중 4명만 코로나19 환자로 확인됐다. 앞으로 공개토론을 거쳐 본인의 이러한 양자역학 파동이론이 면밀히 검증받게 되면 우리나라는 코로나바이러스 진단과 치료를 겸한 국가로 전세계에 알려질 것이다.

 

 

3. 치료 원리

 

RnOFe+에서 FeO를 제거하기 위하여 -O-Si(OH)3 파동으로 상쇄(相殺)시킨다.

RnOFe+ + -O-Si(OH)3 Rn + Fe++ + SiO2 + 3O + 3H

3H + 3H(60Co) 3H2O

3O + 3O 3O2

2FeO + -O-Si(OH)3 Fe2O3 + Si+++++ 3O + 3H

Fe2O3는 자계(磁界: 자기장)가 없는 치료 결과이다.

 

최근 우리 나실교회에 83세의 노인이 가쁜 숨을 몰아쉬며 자녀들에 의탁하여 찾아온 적이 있다. 그는 소음인이면서 암투병 5년차인 말기암 환자였다. 3개월 전 병원에서는 이 환자의 병명을 폐암이라 진단하고 암과 무관한 새끼발가락 절제술을 시술하고 후속치료를 마친 다음 퇴원시켰다. 그는 폐암에 코로나19까지 겹쳐 호흡이 가빠 제대로 앉아있지도 못했고 예배시간 내내 호흡하는 것도 벅차보였다. 그래서 환자의 인체에 비파수를 2회 살포한 후 비파고를 목과 배꼽에 부착하였더니 그 환자의 호흡은 정상적으로 돌아왔다. 이와같은 치료방법을 1주일 간격으로 2회에 걸쳐 시행하였더니 환자의 호흡이 안정되고 물의 음용 또한 수월해졌다며 환자 본인과 가족들이 감사함을 전해왔다. 그 노령의 환자는 그렇게 급성 코로나19 감염의 위기를 면할 수 있었다.

 

오늘날 오진(誤診)의 확산으로 코로나19는 무서운 질병으로 격상되고 있다. 그러나 알고보면 그 치료법은 단순명료하다. 코로나바이러스에서 FeO 파동의 날개를 자르면 된다. 너무도 간편한 방법이다. 코로나19 감염 환자의 목과 배꼽 두 부위에 비파고를 부착하고 2회에 걸쳐 인체에 비파수를 살포하면 된다.

 

 

2020년 08월 27일

노 태 성

 

 

 

 

 Life of misdiagnosis

 

 

 Quantum mechanics are used in ways to recognize misdiagnoses. There is light, sound, and wave in the content of the quantum. Among them, I would like to talk about the life of misdiagnosis in the wave.What is living things? An object capable of releasing life-specific waves. Unique life is a compound of spirit, flesh, and soul. These compounds release a wave called FeO in a circular motion. From what material is released? It is released from Fe3O4, and in the case of corona, FeO sticks to blood Fe2O3 and spreads out in a circular motion to 1cm distance on 7 days and 5cm distance on 14 days. Of course,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Soumin and Taeumin's time to become cancer and the wave distance. However, if corona enters a cancer patient's body, it will infiltrate the left and right sides of the lungs, and modern medicine will be helpless.

 

For example, patients with terminal cancer are diagnosed at a distance of 2 meters, taking about 5 years for the Soumin and about 3 years for the Taeumin. This two-meter distance is said to be a social distancing these days, but the etymology stems from my thesis "The Circular wave of Cancer," which I wrote many years ago. The release of this wave FeO from the human body is in GOD's creation and its wave measured only in the human life.    

 

Fe3O4 of course, is a magnetic substance. So it is detected on the pendulum or the L-rods(-rods), the pendulum is the rotation, and the -rods does the amplitude motion from side to side. And the Bang-a-gaeby shows the degree of human benefit as the wave of the material moves up and down. There is a negative, positive, and the neuter gender in the human body, with cancer and corona catching only negative people like Taeumin and Soumin, and positive people like Taeyangin and Soyangin and the neuter gender having little chance of getting it. Today's early corona can't be diagnosed unless it's a quantum world. Take that example.Today's medicine determines the number of coronavirus, or visible matter. However, the virus is weak against fever or heat soon, so Yangin(陽人) does not get cancer or corona. When I entered the Chernobyl Nuclear Power Station in 2019, Taeyangin(태양인,太陽人) measured 1,000cpm and I, Taeumin(태음인,太陰人), 2,000cpm. The local guide was also surprised.

 

Plants and animals are also closely related to radioactivity, so they choose their own way of living.What's even more surprising is that cancer or corona is being stamped on the A4 paper we're using, and the traces of cancer on the A4 paper more than a decade later are still emitting the wave. I'm going to mention the principle again.

 

 

1. Diagnosis in the human body

 

Corona essential medium is radioactive Rn, O, and Fe+.

If it sticks to our body's skin (not just our facial features),

RnOFe+ + Fe2O3 Fe3O4 + Rn

Fe3O4 Fe2O3 + FeO (wave of corona)

Again, corona can't be stopped by a mask. South Korea is on the defensive with a mask, but it is not able to identify the microbes that enter the air through the waves.The misdiagnosis of the government says in a word that it is incapable of controlling human life.

 

 

2. Diagnosis on A4 Paper

 

The A4 paper we are using is made by bleaching the main material pulp, sprinkling Ti (titanium) and lime on this pulp, and using H2O2 (hydrogen peroxide). If a wave FeO of cancer or corona is transferred to this A4 paper,

Ti + FeO + H2O2 TiO2 + Fe++ + H2O

 

TiO2 reacts to pendulum, the L-rods(-rods), and the Bang-a-gaeby because it has a magnetic wave on the A4 paper. Thus, it can detect FeO waves, so it can diagnose cancer or corona. This TiO2 is still detected more than a decade later. However, Hanji(Traditional Korean Paper) can not be duplicated for want of TiO2Hanji is said to have proved its excellence during the preservation period of art works owned by the French museum.This time, I secured a picture of 13 people who are called Corona confirmed patients and printed it out on A4 paper for a wave test. However, only four out of 13 patients were confirmed to be patients of corona On the day my theory is confirmed through open discussion, Korea will be known to the world as a country that combines Corona's diagnosis and treatment.

 

 

3. Principle of treatment

 

To remove FeO from RnOFe+, offset with -O-Si(OH)3 wave.

RnOFe+ + -O-Si(OH)3 Rn + Fe++ + SiO2 + 3O + 3H

3H + 3H(60Co) 3H2O

3O + 3O 3O2

2FeO + -O-Si(OH)3 Fe2O3 + Si+++++ 3O + 3H

Fe2O3 is the result of treatment without magnetic fields.

 

Recently, an 83-year-old man came to our Nassil Church, breathing hard and relying on his children. He was a (少陰人) and a five-year-old terminal cancer patient. Three months ago, the hospital cut off a pinky toe that had nothing to do with cancer and diagnosed it as lung cancer and sent it out. He couldn't sit properly because of the overlapping of lung cancer to corona and suffered breathing throughout the service. So when I sprinkled the Bipasu twice and put the Bipago on his neck and bellybutton, his breathing became peaceful. So it was implemented twice a week. He and his family thanked him, saying that his breathing became stable and drinking water became easier. The old man was able to escape the crisis of such an acute corona. Today, with the spread of corona misdiagnosis, corona is being upgraded to a terrifying disease. Cut the wings of the FeO wave in Corona. It's too easy. Put the Bipago on your neck and navel and sprinkle "chick", "chick", the Bipasu.

 

 

2020. 8. 27.
Taesung Roh